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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PG, PNG, WebP 등 지원

이미지 썸네일 리사이즈 사용법

상품 사진 한 장을 원하는 채널 규격에 맞춰 배경과 여백을 자동으로 채워 리사이즈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.

기본 사용 순서

  • 왼쪽 영역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업로드합니다.
  • 출력 크기 프리셋(예: 1000×1000)을 선택하거나 직접 입력합니다.
  • 상품 위치와 크기를 미리보기에서 확인하고 필요하면 드래그로 조정합니다.
  • 배경색과 여백을 맞춘 뒤 다운로드 버튼으로 저장합니다.

잘라내기(cutout)와 배경 채우기(scene)의 차이

배경 채우기는 상품 전체를 유지한 채 남는 공간을 배경색으로 메우는 방식입니다. 상품이 잘리면 안 되는 의류·잡화·식품 대표 이미지에 적합합니다.

잘라내기는 지정한 비율에 맞춰 가장자리를 잘라내 화면을 꽉 채우는 방식입니다. 배너나 분위기 컷처럼 여백 없이 꽉 찬 느낌이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.

자주 쓰는 채널별 규격

  • 정사각형 1000×1000 / 750×750 — 네이버·쿠팡 등 대표 썸네일
  • 세로형 1000×1200 / 1080×1296 — 상세 진입 카드, 패션 카테고리
  • 세로 롱컷 1500×2000 — 상세페이지 메인 비주얼
  • 가로 배너 640×320 / 1010×473 — 기획전·프로모션 배너

선명한 결과를 얻는 팁

출력 규격보다 큰 원본을 사용하면 화질 저하 없이 리사이즈됩니다. 예를 들어 1000×1000으로 내보낼 계획이라면 최소 그 이상 해상도의 원본을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. 작은 이미지를 크게 늘리면 픽셀이 뭉개지므로, 가능하면 원본 촬영본이나 가장 큰 파일을 사용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한 번에 여러 장을 바꿀 수 있나요?

이 페이지는 한 장씩 세밀하게 조정하는 용도입니다. 같은 규격으로 여러 장을 한 번에 변환하려면 '썸네일 리사이즈 (대량)' 페이지를 사용하세요.

배경색을 상품 사진과 똑같이 맞출 수 있나요?

네. 이미지 모서리 색을 자동으로 감지해 배경을 채우므로, 흰 배경 누끼컷은 흰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.

이미지가 흐릿하게 나옵니다.

원본 해상도가 출력 규격보다 작을 때 생기는 현상입니다. 더 큰 원본을 사용하면 해결됩니다.